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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9일 시청 봉서홀에서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
 
편집부   기사입력  2018/07/02 [09:39]

천안시와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혜주)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9일 오후 2시 시청 봉서홀에서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표창, 퍼포먼스, 기념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부대행사로 양성평등 디자인 전시회, 여성권익증진 관련 기관의 홍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스타강사 김미경은 기념특강에서 ‘함께라서 더 좋은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성에 따른 차별을 받지 않고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인정받는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경 강사는 ‘국민엄마’라 불리며 다양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언니의 독설’ 등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저서로 높은 인기를 끌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혜주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사회에 만연한 성 고정관념과 차별의 벽을 넘어 진정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별도 사전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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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2 [09:39]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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