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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꿈꾸게 하는곳 .여기는 도서관입니다
 
김지온 기사입력  2012/04/03 [07:47]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곳, 여기는 도서관입니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48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충북중앙도서관(관장 이경자)는 이 기간 동안 독서기술 관련 특별강연, 북아트 체험, 인형극 공연, 도서기증 운동, 영유아에게 책가방 배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도서관은 4월 14일(토) 오후 1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국민독서인재개발원 박정희 지부장을 초청하여 ‘새로운 독서기술 원페이지 요약법’이라는 주제로 한권의 책에 숨어있는 핵심과 내용을 파악하여 요약자의 언어로 표현하라는 특별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또, 4월 12일부터 18일 오전 10시, 11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사랑에 빠진 개구리’, ‘친구를 찾습니다’, ‘순무’, ‘늑대와 춤을’이란 인형극이 공연된다.

□ 이외에도 가상공간에서 직접 느끼는 체험동화마을, 12개 계층별 독서회, 25개의 독서·평생교육프로그램, 추천도서목록 제공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 도서관 주간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이나 단체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cbjalib.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267-4594)로 문의하면 된다.

□ 충북학생교육문화원(원장 민덕식)은 4월 16일 지하 1층 영화음악감상실에서 동화책을 각색한 어린이 동극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를 공연하고, 독서퀴즈대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 `그 밖에도 도서관 주간 행사기간 동안 지역별로 있는 공공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독서퀴즈와 독후감 대회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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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03 [07:47]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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