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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앤스테이시,‘신장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바자회 행사 참가
 
황인석 기사입력  2019/10/21 [09:04]

 

 

 

 

▲     © 편집부

 

프리미엄 패션잡화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가 '신장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아란유치원 바자회 행사에 참여했다.


 '신장병 어린이 돕기' 1995년부터 매해 아란유치원에서 바자회를 개최하여 의류, 잡화,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과 음식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을 서울대학교 병원에 기부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273명의 환우에게 신장 이식 수술비가 지원되었다.


 조셉앤스테이시의 스테디셀러인 럭키 플리츠 니트백 판매한 수익 전액을 기부하였으며 추후에도 정기적인 바자회에 참여해 신장병 어린이의 수술비 지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조셉앤스테이시는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최근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나양(Yuna Yang)을 필두로 ‘패션계 프로팀(멘토팀)’을 구성해 사회적 경제 기업의 국내 레퍼런스 구축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OTRA ‘스타 사회적경제기업’ 사업의 프로젝트에 동참하며 한국의 착한 장인 기업을 멘토링하기도 했다.


 멘토링을 거치면서 디자인은 물론 생산공정 등 전체적인 브랜드 제작 및 운영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기업인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을 재탄생시켜  다양한 연령대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셉앤스테이시는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착한 기업으로써의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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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1 [09:04]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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