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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24일 성탄절 기념 ‘제2회 힐링樂명상 페스티벌’ 개최
명상으로 자신을 힐링하고 지친 마음과 뇌에 충전하기
 
강석철 기사입력  2019/12/19 [20:53]

▲     © 강석철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오늘 1224() 오후6~ 25() 오전12시까지 성탄절을 맞이하여 2회 힐링명상 페스티벌을 충남 천안시 천심원힐링명상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과 많은 스트레스 속에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성탄절을 맞이하여 진정한 사랑과 축복의 의미를 알려주고, 누구나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에너지를 충만하게 할 수 있도록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241부 명상대회, 2부 쏘울 파티가 진행이 되고, 253부 러브마이셀프 힐링캠프가 열린다.


1부 힐링명상대회는 머리에 있는 혈자리 백회자리인 천문에 물건을 올려놓고 집중하는 천문명상 대회가 열린다.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집중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2부 쏘울 파티는 아름다운 불빛 조명과 어우러져 자유로운 춤을 추면서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3. 러브마이셀프 힐링캠프는 몸과 마음의 대화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의식이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명상이 되고, 힐링이 되어, 에너지가 충전이 되는 것을 체험하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진정한 힐링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신과의 소통이 되어야 한다.


천심원힐링명상센터은 올해부터 석가탄신일, 개천절, 성탄절에 그날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주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국학원은 오는 1231일에서 1116회 송구영신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새해 0시를 기념하기 위해 카운트다운을 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11일에는 천안시 국학원 뒷자락에 있는 흑성산에 올라 해맞이와 새해 떡국을 먹으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눈다.


한민족의 정신과 사상, 전통문화를 연구하고 교육하고 있으며,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홍익생활문화를 전 세계로 보급하고 있다.


특히 국학원은 공무원, 직장인, 청소년, 대학생, 노인 등 국민들에게 나라사랑 인성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총장이 지난 1980년 안양시 충현탑 공원에서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국학운동을 시작했고, 지난 2002년에 국학원이 창립되었으며, 국학원 본원은 지난 200465일 개원하였다.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지구경영이라는 취지 아래 설립된 국학원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러시아, 캐나다, 뉴질랜드, 이스라엘, 엘살바도르 등 수많은 나라에 국학을 알리고 있다.


또한, 국학원은 매년 개천절, 삼일절, 광복절 등 국경일 행사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문화축제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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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9 [20:53]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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