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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후보 “무소속 7번 돌풍으로, 천안 정치를 확 바꾸겠습니다
21대 총선 오만한 1번, 무능한 2번 구태정치 심판하는 선거될 것
 
강석철 기사입력  2020/04/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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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종문 후보

무소속 기호 7번 김종문 후보(천안시병)2() 선거운동에 앞서 천안인의 상을 참배하고 천안시민과 함께 무소속 돌풍을 일으켜, 반드시 승리하겠다. 김종문이 당선되면 그 자체로 천안 정치개혁의 태풍이 될 것이다. 천안정치를 확실히 바꿔보겠다라고 공식 선거운동에 나서는 다짐을 밝혔다.


김종문 후보는 참배를 시작으로 서북구 충무로 방아다리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첫 공식 선거 운동에 나섰다. 김종문 후보는 “3·3선거 운동 방향성을 제시한 만큼, 직접 대면하는 선거운동을 최대한 줄이고, 좋은 정책과 SNS 중심의 조용한 선거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히면서, “대규모 동원 유세는 하지 않겠다.


다만, 최소한의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선거 로고송과 유세원 메시지 등으로 일부 생활의 불편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께 미리 양해를 구한다라고 설명했다.


김종문 후보는 첫 유세에서 “1번 더불어민주당의 천안병 공천은 특혜와 반칙으로 점철된 패거리 구태정치의 끝판 왕이었다. 2번 미래통합당은 2번이나 본선에서 유권자에게 외면 받았던 후보가 도돌이표로 또 나왔다.


1번은 오만한 공천, 2번은 무능한 공천의 결과다. 무소속 7번 김종문은 선출직 의정경험이 있는 유일한 후보로, 지난 5년간 세금 체납이 없는 깨끗한 후보다. 김종문을 찍어 천안 정치를 바꾸고, 천안 경제를 살려 달라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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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1:13]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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