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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강화
 
황인석 기사입력  2020/07/13 [08:36]

 

청주시는 야생멧돼지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운영 중인 거점·세척 소독시설 2개소를 점검하고 차단방역을 강화했다.

▲     © 편집부

 

 

경기·강원 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발견(’20.7.7일기준 667건)되고 있는 상황으로, 야생멧돼지를 통한 질병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양돈농가에 유해동물 기피제 1,420kg 공급 및 울타리 설치 지원(36호) 등 질병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주창종 축산과장은 7월 1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방역을 위해 운영중인 미원면과 북이면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우리시로 유입되지 않도록 축산관계자 및 차량을 꼼꼼하게 소독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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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3 [08:36]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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