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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명절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기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 논의
 
강석철 기사입력  2020/09/23 [23:54]

▲     © 강석철

아산시(시장 오세현)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유관 기관·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생활 안정과 경제회복 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고위험시설 8개 업종 786개소에 업소별 100만원 지원완료 소상공인 정책자금 약 61추석대비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30정부 4차 추경반영 78천억 규모의 재난지원금 사전 집행 준비 전통시장 등 소비시장 창출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 200억 추가 발행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대상 예비비를 활용한 재난지원금 선집행 등에 대해 설명하고 기관·단체별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이번 추석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속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월 우한교민의 경찰인재개발원 입소 시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공조 하에 입증된 우리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차례라며 기관·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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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3 [23:54]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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