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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 천안신강양꼬치 2호점, 둔포면에 결연 아동 후원 물품 기부
 
강석철 기사입력  2022/09/09 [10:19]

▲     © 강석철

둔포면 테크노벨리에서 천안신강양꼬치 2호점을 운영하는 방군철 사장이 8일 평소 후원하고 있는 결연 아동에게 전달을 부탁하며 둔포면에 3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후원된 물품은 선물 세트로 결연 아동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과일, 스팸, 참치, 구운 김으로 구성됐다.


방군철 사장은 2018년부터 둔포면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아동 2명과 결연을 하고 매월 10만 원의 후원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 때마다 후원 물품을 전하고 있다.


방군철 사장은 아동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경만 둔포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후원을 해주시는 방군철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9월 월례 회의를 개최한 뒤 추석 명절 송편 나눔에 나선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관내 저소득층 30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송편과 식혜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


이번 나눔에는 적십자봉사회 후원금과 둔포라이온스클럽 식혜 지원이 더해져 따뜻한 추석 명절의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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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9 [10:19]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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