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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플래닛, UN 협력기관 TAG 주관 기후행동학교(Climate Action School) 공식지정기관 선정 및 기후행동학교 오픈
글로벌 리더들과 11월 3일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한국 어린이들 스피커로 참여
 
최창호 기사입력  2022/11/02 [17:38]
▲ Climate Action School 공식 협력기관 로고2022


프로젝트플래닛(대표 박지원)은  UN 협력기관인 미국 TAG(Take Action Global)가 주관하는 기후행동학교의 공식지정기관으로 선정되고 업무 협약을 맺은 후 첫 활동으로 기후행동학교를 오픈한다 다고 오늘(02일) 밝혔다. 

기후행동학교(Climate Action Aschool)는  UN 협력기관인 미국 TAG(Take Action Global)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5-18세의 학생들과 교육자들이 함께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탐구하고 솔루션을 개발해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아가는  글로벌 환경 네트워킹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플래닛'은 공식지정기관  첫 활동으로  오는 11월 3일  149개국, 340만 명의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기후행동의 날 부터  10개 월간 기후행동학교를 진행한다.  '기후행동학교'에서는 국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교육자(Climate Educator)를 양성하고, 이웃 국가의 학교 및 교육기관과 연결해  공동교육 및 프로젝트를 온라인으로 진행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2 기후행동의 날(Climate Action Day, 11월 3일) 온라인 컨퍼런스에서는 프로젝트플래닛  어린이 멤버들이 그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스피커로 선정되어 실리콘벨리 교육자 에스더 워치츠키, 레고그룹 데이빗 팔라쉬, 전 핀란드 대통령 타르자 할로넨, 나사 우주비행사 릭 데이비스 등과 함께 글로벌 친구들에게 기후행동에 함께하자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프로젝트플래닛 박지원대표는 “세계 100여개 이상의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다음세대가 주인공이 되는 기후행동 무브먼트에 프로젝트플래닛이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다.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들과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직접 만들어 나갈 기후변화 대응과 행동을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저명한 인사들과  함께 한국 어린이들이 스피커로 선정되어 국내에서 도전하고 있는 기후행동 프로젝트를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플래닛은 정재승교수와 함께 내면을 돌아보고 나만의 프로젝트를 찾아떠나는 여행 '인사이드아웃 프로젝트'와 문제해결과정을 배우고 실행하는 '마션 프로젝트', 세계평화를 주제로하는 'Goals 프로젝트', 공감과 존중으로 나아가는 '원더러스 프로젝트'(풀무원재단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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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02 [17:38]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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