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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 NFT기반 메타버스 ‘제이알월드로 NFT '디지털 강남' 분양
 
최창호 기사입력  2021/04/08 [16:38]

▲     사용자가 VR 고글로 제이알월드 메타버스에 접속하는 모습 . 사진제공: 데프

블록체인-디지털 에셋 기업인 데프(DEFF Ltd.)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의 대체불가능토큰(NFT)과 결합된 ‘가상세계 제이알월드(JRWORLD)’프로젝트를 금일발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클레이튼(Klaytn) 블록체인’의 대체불가능토큰(NFT)를 기반으로 ‘유니티(Unity)’의 3D/VR 엔진으로 개발되는 메타버스 ‘제이알월드(JRWORLD)’는 총 212,121 랜드(토지)에 전 세계의 유명도시 11곳의 섹터, 21개의 이동 포털, 47개의 컨텐츠 빌더가 만들어진다. 랜드(토지)는 소유권이 대체불가능토큰(NFT)로 인증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부동산 자산이다.

1차로 조성되는 섹터는 한국 서울의 강남으로  NFT로 조성된 서울 강남의 가상토지로 글로벌 최대 NFT 마켓인 래리블, 오픈씨 등의 거래장터에서 소유권을 거래할 수 있다.

메타버스 ‘제이알월드(JRWORLD)’의 디지털 부동산인 랜드(토지) 지구인 섹터는 서울 강남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중국 상하이의 난징동루,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미국 뉴욕의 5번가 애브뉴가 조성될 계획이다.

메타버스 ‘제이알월드(JRWORLD)’의 랜드(토지)는 ‘브래쓰(BREATH)’ 암호화폐로 소유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NFT 디지털부동산 랜드(토지)의 구매에 사용된 ‘브래쓰(BREATH)’는 소각된다. 암호화폐가 대체불가능 NFT  디지털 부동산의 소유권으로 녹아든 것(멜팅:melting- NFT자산을 만드는 방법)이다. 

메타버스 ‘제이알월드(JRWORLD)’는 사용자의 현실감을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채널 기업인 ‘트윌로(Twilio)’와 연계해서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안에서 현실세계와 문자 및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서비스와 사용자가 가상현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비햅틱(bHaptics)’의 VR 슈트를 지원한다. 

특히 ‘엔비디아(Nvidia)’의 RTX계열의 그래픽카드를 완벽히 지원해서 메타버스의 현실감을 사용자가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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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16:38]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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