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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색종이 아저씨(김영만)와 시니어 맞춤형 전시
호감가네 호기심에 보았다가 감동에 가슴 뛰네
 
강석철 기사입력  2021/04/14 [22:57]

▲     © 강석철

독립기념관
(관장 한시준)은 색종이 아저씨로 대중에게 친숙한 방송인 김영만과 협업하여 시니어 맞춤형 전시해설을 414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과 같이 제공한다.


이번 시니어 맞춤형 사이버 전시관 해설은 독립기념관이 가장 최근에 리모델링한 2겨레의 시련 사이버 전시관을 전시해설사가 설명하고, 방송인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이 독립운동 내용을 색종이 접기로 소개한다.


상기 비대면 전시해설 서비스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제공한다. 한편 선착순으로 복지관, 평생교육원 등 시니어(50세 이상) 회원이 활동하는 기관·단체에 도움지와 색종이 접기 키트(1,000명 분)를 배포한다. 자세한 내용은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립기념관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커진 시니어들이 안전하게 관람하고 독립운동사를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 힘을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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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4 [22:57]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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