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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천안부시장, 수신 장산지구 개선복구사업 현장점검
집중호우 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조속한 사업 진행 지시
 
강석철 기사입력  2021/05/07 [23:28]

▲     © 강석철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7일 수신면 장산리 개선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수신면 장산리는 작년 8, 집중호우로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등의 시설물이 침수돼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현재 배수펌프장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국비 137억 원, 시비 3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73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2개소, 유수지 2개소, 유입수로 3.12km를 설치한다.


전만권 부시장은 기상변화로 인해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설계 및 사전절차이행을 조속히 진행해 해당 지역에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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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7 [23:28]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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